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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에 이야기

시들시들한 화분!!

꼬맹이 이야기 2016. 11. 17. 16:53

 

 

가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것 같다

몇달전만 하더라도 싱싱하게 피어있던 화분의 꽃잎이 벌써 시들해졌네

내 마음도 약간 시들해 진건 아닐까??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래도 열심히 물주면 다시 이쁜 꽃잎을 피우지 않을까??

그러면 나의 마음도 다시 살아나겠죠~~~ㅋㅋㅋㅋ